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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P 22 30년 프로야구 단장 도전기 (주니치 드래곤스-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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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이 시작했다. 이번에는 정말로 좋은 추로 타자들을 영입했다. 시즌이 기대되게 만들 정도로 말이다. 첫번째로, 1루수 라우디 테예스다. 팀의 거포 역할을 해줄 선수이며, 4~5번 타순에서 출장해줄 것이다.

금차 시즌, 득 선수가 참말로 기대된다. 쿠바에서 온 마이크 카르모나다. 쿠바 출신이라는 점은 전 NPB에서 활약했던 데스트라데를 떠오르게 한다. 이이 정도로 타격이 뛰어난 용병이다.

스탯으로 여론 다했다.. 파랑파랑한 스탯을 자랑하는데, 수비까지 뛰어나다. 시즌 기록이 없는 것을 보면, 이번 시즌부터 등장한 선수인듯 하다. 카르모나가 수모 능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저번 시즌에 있었던 미카미의 부상에 똑바로 신인 투수 후지와라가 부상을 입었다. 신인 부상은 금리 정도면은 무슨 징크스인듯 싶다..

차회 시즌 그래도 카르모나, DJ 홀, 가렛 라이트, 테예스가 합류한 팀은 전력이 급상승했기에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고 판단했다. 저번 시즌은 빈약한 공격력이 문제였지만, 금번 시즌 카르모나와 테예스의 송도 유소년야구 합류로 공격력이 급상승했기 때문이다.

투수진을 봐보자 저번 시즌 10승을 달성한 노무라 켄지로, 저번 시즌 조금 부진했지만 그래도 준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좌투수 후쿠시바 쇼타가 선발진의 중심이다. 그리고 야마모토 타쿠미도 3선발 정도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좌투수 DJ 홀을 불펜으로 쓸까 하다가 선발진에 넣었다. 그런데 스터프가 높고 제구가 슬그머니 표준 이하라 어떨지는 모르겠다. 이참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은 선발투수는 제구력이 가부 중요하다는 점이었는데 말이다. 5선발과 6선발은 신인투수 니이미와 베테랑 우메츠가 맡았다. 불펜진은 가렛 라이트가 새로운 결말 투수로 낙점받았다. 유망주 투수 쿠보다와 하시모토가 셋업을 이룬다. 막 잘 유망주 투수인 미카미가 돌아오는데, 미카미가 돌아오면 셋업 역할에 합류할 것 같다.

라인업을 봐보자 우투수, 좌투수별로 다르지만, 공통적인 점은 중견수 오카바야시는 1번에서 건재하다는 것이다. 부상을 각색 당해서 풀타임 소화를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오카바야시는 공수주에서 온통 활약한다. 아울러 괴인 카르모나, 저번 시즌 거듭 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준 3루수 이시카와, 타율은 별로지만, 장타와 홈런이 있는 타나카, 새삼 합류한 외래자 테예스가 2~5번에서 활약한다.

하위 타순에는 포수 이케다, 2루수 마츠야마, 유격수 사이토 등 수비에 치중되는 선수가 있을 것이다. 현계 사이토가 부상 중이기에 돌아오면은 위에 있는 라인업보다도 보다 강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한달이 지났다.. 다른 한편 DJ 홀이 의외로이 똥을 싸고 부상까지 당했다. 3~4달 부상인데, 기다릴 수는 없기에 방출을 결정했다.

선발 투수 트레버 윌리엄스를 데리고 왔다. 제구가 안정적인 투수라 2선발 핸드레벨 역할을 하며 어느 정도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해줄 듯 하다.

5월 12일, 팀 기록에서 보듯이 타율, 출루율, OPS, 타자 WAR 총체 1위이다. 이년 이유는 추로 타자인 카르모나와 테예스의 활약에 있다. 유난히 카르모나는 .382에 타율, 1이 넘는 OPS를 기록하는 중이다.

시즌 중에 트레이드가 있었다. 금차 시즌 1위를 달리고 있기에 NPB 윈나우를 뻔히 하고자 유망주 투수였던 미카미, 1루수 사토마카토와 마이너리거 2명을 보내고 2선발 정도를 해줄 준수한 선발투수 후지이, 마무리감 투수인 타나카를 영입했다. 후지이와 타나카 모두 어리며 스탯도 높아 팀에 에이스 역할을 영속 해줄 생령 있을 것 같다.

후지이의 스탯이다. 보다시피 사뭇 좋은데, 급여는 24만 달러밖에 되지 않는다. 27살의 투수이며 대졸이기에 생화 데뷔는 별로 되지 않아 성제무두 정도의 급여가 가능한 것. 후지이는 한신에서 1승 4패를 기록했으나, ERA, ERA+, FIP 몽땅 좋기에 잘 2선발 이상을 해줄 삶 있을 투수다. 후지이를 영입함으로써 후지이, 노무라, 후쿠시마 등 선발진이 일층 단단해졌다. 족히 야나기의 공백은 메워졌다.

타나카도 불펜에서 활약해줄 명맥 있는 투수. 특이한 점은 싱커 원툴이라는 점인데, 다소 불안하긴 하다. 마무리보다는 셋업 감으로 쓰도록!

노무라 켄지로는 6월 MVP 달성. 6월임에도 불구하고 8승 2패 2.16의 평균자책점,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카르모나는 NPB에서 날뛰고 있다. 이정도면 MVP 페이스. 박박이 팀의 3번타자로 자리잡아서 확실한 타격의 중추역할을 해주는 중.

시즌 중간에 3루수 이시카와의 부상으로 인해 리더십이 뛰어난 베테랑 3루수 스즈키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 OOTP에 시고로 것도 있었나?

이번 시즌 확실한 우승을 이루고자 영리 선수를 영입했다. ‘Sho Time’ 오타니 쇼헤이. 이도류라고 불리는 익금 선수를 한번 팀에 써보고 싶기도 했다. 좌익수인 타나카 야스유키가 댁 대가가 되었다. 오타니가 투수, 피해 서두 힘을 불어넣어줌으로써 우승에 한 계제 훨씬 다가간 듯 싶다. 라인업에서 우익수를 할 오타니의 합류로 인해, 카르모나는 좌익수로 이동했다.

야구는 배구와 같은 스포츠들과는 달리, ‘팀보다 뛰어난 개인’이란 나오기 힘든 스포츠이다. 선발진, 계투진, 키스톤콤비, 포수, 중견수, 여잉 포지션의 수비능력, 타격력 모두가 어느정도 실력이 되어야 우승이 가능함을 지금까지의 역사는 증명해왔다. 하지만, 마이크 카르모나의 합류로 인해, 이렇게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것은 부정할 고갱이 없다. 카르모나는 7월 25일까지 3할 5푼의 타율 1이 넘는 ops, 시즌 전망 WAR은 10이 넘는다. 한계 시즌에 10이 넘는 WAR이란… 카르모나의 괴력은 스탯만 봐도 알 무망지복 있다. 공수주가 일체 뛰어난 괴물같은 선수다. 과실 정도면 메이저리그에 가야되는 스탯인데, 어째서 NPB에…

다른 한편 시즌은 조람 외로 흘러가지 않았다.

시즌 마지막에 투수진에 부진, 오타니의 부상과 이시카와, 사이토의 부상까지, 주전 3명이 빠지고 테예스는 종내 달에 급격히 타격력이 떨어지며 부진했다. 비로소 리그 3위로 마감. 이번 시즌 윈나우를 노리던 주니치에게는 충격이었다. 2021년부터 단장을 시작하던 BlueBird에게 최고의 위기..

이번 시즌 윈나우를 위해 오타니까지 지른 상황이라, 연봉 조정에서 선수들이 몹시 수다히 요구하면 파이어세일을 진행해야할지도 모른다.

극적인 우승을 노리는 수밖에..

다행히 와일드카드로 진출해서 전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에서 요코하마와 맞붙는다.

그럼에도 탈락, 결국 2028년 윈나우 전략은 실패했다. 넉넉히 우승을 노릴 성명 있는 팀이라고는 생각했지만, depth가 부족했다. 선발투수진에는 노무라 켄지로, 후쿠시마 쇼타, 마지막에 온 트레버 윌리엄스, 트레이드로 온 후지이까지 4명이 좋았지만, 여재 2명의 선발진은 내리 교대되었다. 니이미가 즉금 자리잡아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참고로 NPB는 거개 6명의 선발진을 쓴다.)

카르모나가 굉장했다.

이시카와가 부활했고, 사이토는 꾸준했다.

도리어 이시카와와 사이토는 시즌 마지막에 부상, 오카바야시는 내리 단기적 부상, 게다가 타격에서의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후 시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하 뒤끝 시즌 유지 금액이 100만달러 정도 부족한 상황.

일단 육성비용과 스카우트비용을 최대한도 줄이고, 카르모나와 재계약을 맺었다. 놀라운 점은 카르모나가 저번 시즌과 비슷한 165만 달러로 재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카르모나가 1000만달러정도 요구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정도면 당연 혜자 외인이다.

또르모나 얘기를 존속 해보겠다. 카르모나는 금번 시즌 타율 .351, 출루율 .461, 장타율 .550, 홈런 19개, OPS+ 175, WAR 9.2를 달성했다. 괴력적인 타격에 비해 홈런 수가 조금 적은데, 이러한 면으로 볼 현대 그가 2번 타순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쥔님 적합할 듯 싶다. 2021년부터 OOTP를 하며, 수일 뛰어났던 외객 타자는 프레스턴 터커였는데, 마땅히 카르모나가 생성 선수라 해도, 터커랑 비교가 안되긴 한다. 그정도로 전설의 외인. 이번 시즌은 카르모나로 시작해서 카르모나로 끝났다.

후지이가 최고 투수로 선정되었다. 후지이는 12승 9패 3점대 초반의 평균자책점, 이이 반중간 11승이 트레이드 이환 주니치에서 달성한 것이다. 이번 트레이드는 감히 성공적이라고 할 명맥 있다. 후지이 이외에도 투표 순위에서 노무라가 3위, 후쿠시마가 4위에 올랐다. 추후 시즌 후지이-노무라-후쿠시마의 투수진은 리그 최강의 선발진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물론 계약이 된다면)

위에 페이롤을 봐보자. 사뭇 줄였다. 내리내리 예산도 900만달러로 증대시켰는데, 이는 저번 시즌 뛰었던 선수들 중도 고액주급자인데, 후보 선수들은 과감히 방출시키고, 선수들 낱낱이 연봉 조정 없이 친히 재계약을 실시했다. 그리로 하니까 페이롤이 몹시 줄었다. 노무라가 100만 달러, 사이토가 약 70만 달러, 후쿠시마가 무려 20만 달러.. 로 계약을 맺었다. (사기계약..)

다행히 생각보다 선수 페이롤을 많이 줄여서 예산이 무척 남았다. -100만 달러->900만 달러(이게 가능할 줄은 몰랐다.. 다만 보다시피 스카우트 예산과 육성예산이 300만 미화 줄은 것이 크긴 하다. 외인 투수인 트레버 윌리엄스, 타자인 테예스도 재계약을 족 않고 방출했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마침내 끝 외방인 선수를 도로 영입해야 하긴 하다.)

시고로 소비 여유가 생겼기에 주니치는 뒤 시즌 100% 우승을 진행하고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유망주 투수 니이미와 시미부쿠로 히사시, 1라운드 드래프트 픽, 베테랑 좌투수 하시모토 유키를 주고, 불펜 투수 니시노와 투수 야나기 유야를 데리고 왔다.(야나기유야의 연봉 히로시마에서 100% 지급)

야나기 유야를 떠나보낸지 시간이 몹시 지났다. 그는 34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 투수였고, 향국 팀에서 우승을 이룰 복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따라서 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연봉 도움 100%라는 점이다. 고로 40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 야나기 유야의 연봉을 우리가 지불할 필요가 없다. 내년 FA로 풀릴 야나기 유야를 공짜로 쓰는 셈이다. 대개 이참 시즌 내내 우승을 다짐했기에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일 시즌 중간에 플레이오프와 멀어진다면, 야나기 유야를 재차 보내고 유망주를 받아오는 트레이드를 진행할 것 같다.

그렇지만 다시금 벽 순서 더, 금번 시즌 흡사 우승을 달리고야 말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부상을 엄청 적잖이 당하는 유리몸 중견수 오카바야시 유키, 무론 공수주 모두 뛰어난 선수라 보내는 것이 아쉽기는 하다. 그런데, 극히 단기적인 부상이 많아 풀타임 시즌 소화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면 오카바야시를 아쉽지만, 요코하마에 보냈고, 저번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난점 상대였던 요코하마에서 홈런왕 에비나 타츠오를 영입했다. 타츠오는 홈런 40개를 기록한 미친 생산력을 보여주었다.

타츠오의 합류로 인하여 포수 이케다 1루수 에비나 타츠오 2루수 마츠야마 유격수 사이토 3루수 이시카와 좌익수 카르모나 중견수 (외국인 타자) 우익수 오타니

이렇게 갈 것 같다. 카르모나가 2번 타순, 클린업은 저번 시즌 WAR 6에 빛나는 이시카와, 홈런왕 에비나 타츠오, 이도류 오타니가 맡는다. 이윤 정도면은 석일 KIA 2025년 우승 시기보다도 초강력한 올스타에 가까운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진도 굉장하다. 야나기 유야가 합류함으로써, 야나기 유야-노무라 켄지로-후쿠시마 쇼타-후지이-외국인 투수-야마모토

이렇게 되는데, 플러스 정도면 전부 평균자책점 4점 이하로 내려올 생명 있는 에이스들로 구성되어 올스타급 선발진을 구성했다고 할 복수 있다.

부상만 없다면, 가분재기 카르모나가 시즌 중간에 이탈하지만 않는다면… 2029시즌은 진정히 해볼만하다.

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