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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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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의 프로필

안녕하세요. 오늘은 NC 다이노스 창단 때부터 지금까지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고 건강한 체격과 뛰어난 외모로 내외 모조리 좋아하는 나성범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

나성범 선수는 1989년 10월 3일 출생으로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태어났습니다. 183cm, 110kg으로 대개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홈런을 보지 도통 좋은 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성범 선수는 진흥고등학교 야구부 출신입니다. 진흥고등학교는 웅준 NC 다이노스에서 함께 뛰고 있는 양의지와 KBO와 자성 무대를 다녀온 임창용 성공 학교로 장상 알려져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 차기 2008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32번째로 LG 트윈스가 나성범을 지명했습니다. 반면에 나성범 선수는 입단을 거절하고 연세대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투수로 활약을 했습니다. 나성범 선수는 연세대에서 좋은 활약으로 이름을 날리며 단과대학 졸업반으로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2라운드 10번으로 NC 다이노스가 나성범을 지면 하여3억 원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을 하였습니다.

드래프트에 참가할 연수구 유소년야구 때는 투수로 지명받았지만 즉시 NC 감독이었던 김경문 감독님이 타자의 재능을 알아보시고 조언을 통해 타자로 전향합니다. 이때 김경문 감독님이 재능을 못 알아봤을 전례 지금의 NC가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본격적으로 커리어를 알아보기 전에 나성범 선수의 별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서 중선 중요할 때마다 적시타를 만들어주어 스타의 본능을 가지고 있어 붙여진 나스타!!!입니다.

나성범 프로선수 커리어

우선 2012년도에는 NC가 1군에 참가하지 않아 기록이 없습니다. 2013년도에 NC가 1군에 올라가면서 104경기 404타수 98안타 14 홈런 64타점 타율 0.243 출루율 0.319 장타율 0.416으로 루키로서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내절로 증명한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인왕은 같은 팀 동료인 이재학에게 밀려 수상에는 실패하였습니다.

나성범 선수는 2014-15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1군 에서 2년 만에 3할 30 홈런 10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좋은 성적으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에 승선해 금메달까지 따내면서 병역 문제까지 해결했습니다.

이렇게 병역 문제까지 해결한 나성범은 NC 구단 초초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나성범 선수는 2014년 골근 글러브와 병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면서 최고의 한계 해를 보냅니다.

2015-16 시즌에도 또 좋은 활약을 해주면서 144경기 전경기 출전 28개 홈런과 23 도루로 20-20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타율 0.326 출루율 0.373 장타율 0.553으로 2년 연속으로 골든골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알 고갱이 있지만 플레이오프 5차전 2 아웃 2사 상황에서 투수로 등판하여 두산 오재원 타자가 깜짝 놀라며 감탄할 정도로 좋은 동을 구사했습니다.

2015 12월에 나성범 선수는 결혼을 하게 됩니다. 3살 연하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합니다. 연세대 음악을 전공했습니다. 두 사람은 연세대 동문으로 2012년 삼동 상아탑 지인이 소개해 줬다고 합니다.

2018-19 시즌 주전 선수들의 잦은 부산과 타국인 선수들의 부진으로 창단 후 최소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오히려 나성범 선수는 KBO최소로 4년 곰비임비 170안타를 치면서 좋은 모습을 꿋꿋하게 지켜냈습니다.

2019-20 시즌 나성범 선수는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슬라이딩 중 무릎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교육평가 결과는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및 연골판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시즌 아웃이 되었고 모든 NC 팬들은 아쉬워했습니다.

부상?? 그것은 나성범 선수를 막지 못했다. 2020-21 시즌 개막과 동시에 홀런포를 가동하면서 모든 NC 팬들의 걱정을 모두 쓸어내렸습니다. 2020 중반기 저조한 성적을 보이면서 양좌 좋은 소리까지 나왔으나 30 홈런 100타점을 빠르게 달성하면서 아무도 욕할 명맥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NC다이노스는 좋은 투수들과 타자의 성적으로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면서 한국시리즈를 진작 준비를 할수 있었습니다. 나성범 선수는 두산과 한국시리즈에서 4연패를 벽 경험이 있기에 이번이야 말로 설욕을 할 행운 있는 기회였습니다. 5차전까지 시리즈 타율 5할을 기록하면서 유력한 한국시리즈 MVP 후보로 올라섰습니다, 최후 팀은 6차전을 마무리로 우승을 따내면서 NC 다이노스 창단 이강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게 됩니다. 나성범 선수의 시리즈 기록은 타출장 0.458/0.440/0.625 득점권 타율 0.750, 11안타 6타점입니다. 아쉽게 MVP는 팀 분위기 최고의 활약을 해준 양의지 선수에게 넘어갑니다.

NC 창단과 동시에 입단해 한국시리즈까지 오랜 시간이 결렸지만 최선을 다한 나성범 실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활약을 해줐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