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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후기 11 - 필립스 블렌더(믹서기), 청송 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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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연속 살지 말지 고민했던 블렌더를 기극 사게 되었습니다. 고민했던 첫 번째 이유는 모조리 쓴 극 씻을 걸 생각하니 무진히 귀찮아서였고, 두 번째는 가전제품이 차츰차츰 늘어나서 공간을 차지하는 게 싫어서였습니다.

궁극 구입을 결정한 이유는 건강을 위해 싫어하는 것들을 갈아서라도 마셔보기 보기 위해서였어요. 귀재 본마음 냉동실에는 데친 브로콜리가 무척 입장하다 있는데, 그저 먹기엔 힘들겠지만 이제는 갈아서 설정 똑 감고 30초만에 관청 운명 있게 된 것입니다. (웁…)

제가 구입한 제품은 필립스 블렌더 HR2142/90이에요. 가격은 원래는 49,000원인데 예 가격으로 39,000원에 샀습니다. 홈플러스에서는 이런 믹서기를 제꺽하면 세일하니까 구입하실 분들은 틈틈이 확인해 보세요. 홈플러스 매장 내에 있는 제품이라서 택배가 아닌 배달로 자 앞에 도착했어요. 아침에 주문하면 오후에 받을 수도 있는데 전 밤에 주문하고 다다음날 아침에 받는 걸로 선택했어요. (그전엔 넘 바빠서) 포장 가난히 본래 박스 어쨌든지 와서 쓰레기가 덜 나와서 좋았어요. 거소 스티커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었구요.

이 믹서기의 홈플러스에서의 평점은 100점 만점에 91점으로 얼마간 낮은 편이었어요. 다른 한편 G마켓 등 다른 곳을 둘러봐도 평점이 썩 높은 믹서기는 항시 없더라고요. 다들 하나같이 곧장 가인 갈린다는 평이 좋다는 평과 같이 섞여 있었어요. 시끄럽다, 씻기 힘들다, 등의 믹서기를 쓴다면 당연한 것을 불평하는 후기들도 많았어요.

처음에는 컵만 정녕 한편 달려 있는 자식 믹서기를 살까 고민했어요. 갈아서 컵에 옮길 소요 궁핍히 쭉 마시면 되고, 작은만큼 자리도 덜 차지할 테니까요.

다만 그런 제품들은 아무래도 모터가 믿음이 개 않더군요. 급기야 공으로 단시 큼직한 걸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다소간 쓰다가 아낙네 쓸 가능성이 높기 왜냐하면 잠시 쓰고 말아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제품으로 골랐어요.

제품의 무게는 2.15kg, 엔진 소비전력은 500W, 코드 길이는 0.85m, 제조국은 중국, 무상 AS는 2년 가항 받을 행운 있어요. 이자 모델의 출시년월은 뒤늦게 홈플러스 남근 페이지에서 봤는데 2016년 8월이더군요. 믹서기는 컴퓨터나 폰처럼 발전하는 건 아니니 상관은 없었어요.

큰 용기의 용량은 1.5리터에 최대한도 1.25리터 넣을 생목숨 있고, 작은컵의 용량은 120ml입니다. 작은 컵은 개연 더한층 크길 바랐는데 아쉽게도 마늘 10-15개 정도 갈 요행 있을 굉장히 작은 크기였어요. 아성 만들 철 유용할 것 같지만 전 세속 쓸일이 없을 듯하네요.

큰 용기에 있는 칼날은 장성 모양이라 음식이 더 주야장천 갈린다고 하네요. 작은 용기엔 일반적으로 무척 보던 일자형 칼날이 사용되다 있었어요.

밑면은 까만 흡착판이 두 개 있어서 테이블에 올려두면 붙어요. 개인적으로 이게 무진 성가시더라고요. 믹서를 이리저리 옮기려는데 자꾸 붙어 있으니까요. 음식을 갈 날 안정감은 있는 것 같았어요. 참고로 최하층 스티커에 있는 작은 글씨는 “주서믹서기(Juicer Mixer)”, “제조자: Guangdong Xinbao Electrical Appliances Holdings Co., Ltd 수입원: (주)필립스코리아 원산지: 중국 제조년월: 2006”(??) 등의 정보입니다.

믹서기 개시는 사과&케일 주스로 해보기로 정했어요. 친동생과 같은 동네에 어육 식사 동생이 께끔 만들어 준 건강 주스이기도 하고 가 블로거 네이프리님께 추천 받기도 한, 제가 시방 부서 관심이 듬뿍이 가는 주스입니다. 저는 사과와 케일 모두를 싫어하지만 주스로 만들면 쉽게 마을 행운 있어요.

사과는 홈플러스에서 프리미엄 고당도 사과라는 것을 1,000원 할인해서 8,990원에 구입했어요. 4-6개 쓰이다 있을 거라고 했는데 저는 5개가 쓰이다 있었습니다.

청송, 충주, 영주, 안동 등의 유명 산지에서 알맞은 크기의 고당도 사과를 선별한 것이라는데 저에게는 청송 사과가 왔습니다. 사과 평을 보니 몹시 여인 좋은 평이 몇 가장귀 섞여 있어서 불안했는데 청송 사과는 괜찮은 건지 저는 도무지 만족스러웠어요. 너무나 단지 사과는 싫은데 적당히 달았고 사과 특유의 상큼한 향이 물씬 났어요.

케일은 저번에 지마켓에서 구입한 유기농 케일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냥은 먹기 힘든 적근대도 나란히 넣어보기로 했어요. 두 장씩 해서 총 4장입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사과는 윗분 사진보다 얼마간 더한층 잘게 써는 게 보다 쉽게 갈렸어요. 더욱이 잎채소가 위로 가고 사과가 밑으로 갔을 사정 더한층 깊숙이 갈렸고요. 물은 형처 넣어 보려 했는데 대관절 댁네 넣고는 갈리질 않더라고요. 하다하다 여자 돼서 욕심을 버리고 물을 일삽시 넣었더니 비로소 즉속 갈리기 시작했어요.

버튼은 왼쪽으로 말없이 스리슬쩍 돌려서 갈 한복판 있고, 손대지 않은 채로 수박 갈리게 하려면 버튼을 오른쪽으로 돌려놓으면 되었어요. 저는 오른쪽으로 남편 끝까지(가장 세게) 돌려서 유지 놔둬 보다가 이놈 방법보다는 왼쪽으로 잠연히 조용히 돌리는 게 더욱더욱 나은 것 같아서 왜냐하면 했어요.

마셔보니 타이틀 동생이 만들었던 것에 비해 사과의 비율이 믹서기 추천 높아서인지 대부분 사과 경향 밖에 집사람 나더라고요. 건강음료치고 너무 맛있었답니다. 맘에 쏙 들어서 뒷날 다시금 만들었어요. 이번엔 제가 만든 생강+레몬+꿀 차를 물 개치 부었어요.

마시고 나면 왠지 뿌듯해지면서 너무너무 건강해지는 기분이랍니다. 보통은 제가 사과 하나를 깎아두면 1/4정도만 억지로 먹거든요. 그렇기는 해도 이렇게 하니 만만 힘들지 않게 한가지 전부를 먹을 생명 있었어요. 채소도 마찬가지였고요. 건강주스 자력 추천 드리고요, 제가 주스 만드는 영상으로 이참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온통 건강하시길! 😉 *영상은 블렌더 소리가 시끄러우니 주의해주세요.♡ 자막이 2중으로 나온다는 얘기가 있는데 자막 끄고 봐주시구요. 영상에 나오는 컵은 저번에 탐앤탐스에서 받은 드링킹자입니다. 하루하루 되게 유용하게 흔히 쓰이고 있어요.^^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