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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족용 마스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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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국 가족용 상판 보내기

오늘은 독일에 사는 아들에게 마스크를 편시 보내주려고 며칠동안 이경 배송물품에 저촉되지 않는 생필품들을 사다나르면서 우체국 EMS박스 입을 열어놓고 채워넣다가 오늘은 어김없이 비행기를 태워야지 하고 마음먹고 하루종일 동동걸음을 하다가 결국은 박스를 끌어안고 돌아온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사실은 코로나19가 발발하기 이전부터 저희 집에서는 kf94,80 마스크가 적잖이 많았거든요. 봄만 되면 호흡기가 안좋은 가족들 때문에 비상용으로 미리감치 챙겨놓고 살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독일에 있는 아들에게 장성 문제없이 평소에 한번씩 국제소포를 보내듯이 쉽게 보낼 명맥 있으리라 생각했었거든요.   코로나19가 하 빠르게 전파되고 온 지구를 장악하는지 맨날 지켜보면서 근심과 시름에 빠져 있었지만 다행히 천천히 구름이 걷힐 거 같은 희망도 가져봅니다.

일단, 관세청 Q & A 에서 본 내용입니다. Q1. 우편물로 해외가족에게 보내는 마스크가 하여 수출금지 대상인지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 제5조(수출금지) 개정(‘20.3.6)에 따라 보건용 및 수술용 마스크는 2020.3.6일부터 수출금지 대상에 해당됩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관련

= 관세청은 거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우편물로 접수된 수방 가족용 보건용 마스크는 총 21만6000장으로 항간 33개국, 2만7000여 존명 재외국민에게 발송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재외국민 268만명의 1%에 해당하는 수치며 식약처가 발표한 3월 4째주 공적마스크 6111만장의 0.35% 수준이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만8601건에 14만8132장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서 캐나다 2645건에 2만1106장, 재질 1597건에 1만2684장, 독일 1560건에 1만2263장, 영국 1164건에 9391장 등으로 나타났다.=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해외 공적 안면 보내기

공적 마스크를 보내려면 가족관계증명서와 신분증이 필요하고 그런대로 우체국 앱을 깔아서 마스크를 주문해야 인증이 되네요. 1인당 8매 구매할 복 있고 다음달에 또 8매를 구매해서 보낼 명 있습니다. 1호 박스 (제일 작은 박스)에 마스크만 넣어야 하고 국제소포 금액은 국가별로 다른데 독일은 2만5천원 정도합니다.

수출금지 품목대상인 kf94, 80 등 보건용, 수술용 마스크도 세상없이 있었지만 별도로 보내야하니 택배비가 워낙 아까워서 아쉽지만 평소에 미세먼지용으로 쓰던 위생마스크라도 겹쳐서 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무지무지 챙겨넣고 빨아쓰는 검정색 안면 이목구비 10장과 이방 배송에 지장이 없다고 광고하는 부직포 흡착 필터를 50매를 구매해서 우체국 EMS용 박스에 넣고 꼴찌 포장은 월내 않고 우체국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흡착필터나 일반 마스크는 100매까지 보낼 수명 있다합니다)

우체국 직원들도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왕좌왕 주야장천 모르시더라구요.  세관을 통과하는 공적마스크는 수월하게 절차대로 하면 되는데 다른 물품들과 다름없이 포장되는 피차일반 마스크에 종류가 무지무지 끈없는마스크 많으니 흡사 잘라서 정답을 말하기가 너무너무 애매했나봐요.  젊은 직원들에게 물어도 보고 공연스레 새발 그렇게 이리저리 알아보시는게 미안해서 속으로 짜증이 날씨 판이었는데, 국장님이 친절하게도 세관에 직통 물어보고서야 내가 구입한 부직포 필터 영수증과 시험성적서를 보여드렸더니  엠비필터 헤파필터가 아니면 된다고 해서 까짓거 세관에서 통과못하면 걍 버리지 하는 심정으로 박스 테이핑하고 깊이깊이 측정하고 받을 소재지 보내는 성식 죄다 적고서 짜자쟌~~~ 마무리하려는 찰나에 STOP~~~~~걸렸습니다.

러시아(RU), 영국(GB), 싱가포르(SG), 독일(DE) 친집 우편물 접수중지안내 라고 떴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하겠습니까?  목하 처음부터 새로이 스마트폰에 우체국 앱을 깔아야 합니다. 앱으로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EMS국제우편예약을 하고 방문접수를 하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 앱 실행하기 => 국제특급 검열 => 방문 접수 신청하기 =>  보내는 사람, 받는 아우 송두리 영어로 쓰기 => 물품에 {상품}이라고 체크하면 HS CODE를 적어야 하는데 {선물} 이라고 체크하면 안 써도 된다고 합니다. 사실은 앱으로 먼저 시도를 하다가 HS 코드를 아무리해도 못하겠어서 포기하고 우체국으로 쫓아간거였거든요. 도로 원점으로 돌아와서 집에서 앱으로 접수하고 기다려야합니다. 언제까지요?  택배 아저씨께서 오실 때까지요……

ckj3300.tistory.com/755 8월 20일 두번째 발송한 내용입니다. 1일 1매 3개월분 90매까지 보낼 생령 있어요.

※ EMS접수 금지물품 ==> 항공기 탑재가 금지된 물품과 만국우편연합에서 정한 금지 물품은 접수할 생령 없습니다.

국제우편물류센터의 양목 검색에서 금지물품이 발견되면 우편물이 발송인에게 반송됩니다.   자전 간청 반송 비용이 부과됩니다.  (그래도 물건은 다시 받을 이운 있는거네요)   국중 운송용 포장상자가 아닌 국제운송용 포장사용

※ 중대 금지 물품/ UPU에서 정한 금지물품(UPU 협약 제25조, 통상/소포 공통)

[발송조건 국가별 공통사항 안내] “https://ems.epost.go.kr/ems/front/survey/pafao04b09.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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