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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녀본 키카에 관한 이야기♡

목차

아이들에게 천국! 엄마들에게는 썩 천국! 키카에 대한 이야기♡ 진서가 3살? 그러니까 다예 임신중에는(특히 만삭때!) 도시 힘들어서 어떤때는 키카를 일주일에 4~5번 간적도 있었다. 진서는 키카에 가면(물론 평소에도) 너~무 잘놀아서, 내가 편했기때문에 극히 갔었다. 4살이 된 지금 2살 다예와 4살 진서 같이 키카에 가면 진서는 게다가 단독 잘놀고, 다예는 언니만 쫓아다니니 더 여의히 놀고 정말 편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보호자 하나에 돌지난 아이둘이가면 결코 값이 만만치않다. 😅 동네의 작은 키즈카페, 그리고 핫한 큰 키즈카페, 체험 키즈카페 종류도 한두가지가 아니라 끔찍이 여러종류로 우후죽순 굉장히 생겼다. 결론적으로 아이는 누구 키카를 가도 다~좋아한다.^^ 드로잉카페 1시간에 3만원, 큰 키카 2시간에 1만5천원에서 2만원 동네 작은 키카 2시간에 1만원 육아지원센터 무료 가격은 실로 천차만별!!! 드로잉카페같은 체험키즈카페는 부모만족도가 분명코 높다. 1시간정도 선생님인지, 누구인지? 아이들을 케어 해준다. 그래서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기허 안전한 느낌에 뭔가 얻어가는 기분에 비싸도 이용하긴한다. 커다란 키카 예를들면 뽀로로 키즈카페 같은 대형 키카, 좀 큰 코코몽 키즈카페 같은 넓은 키카♡ 여긴 애들은 정말 너~무 좋아한다. 놀잇감도 많고 장점은 장난감이나 놀이기구들이 많다. 단점은 공간자체가 너~무 커서 엄마가 쫓아다니느라 좀 힘들다. 색자체가 현란해서 거부감이 든다. 비용이 비싸다. 작은 키카 애들은 작은 키카도 너~~~무 좋아한다. 장점은 비용이 그나마 저렴하다. 엄마동선이 작아서 중앙에 자리잡고 눈으로만 쫓아다녀도 되서 편시 편하다. 단점은 아이들이 상당히 몰리면 놀잇감으로 싸움이 나기도 한다. 육아지원센터 놀이마당 장점은 무료다 거부감 드는 놀잇감보다 꼭필요한 정적인 느낌의 원목 교구들이많아 놀이를 통한 창의력이 향상되는 느낌이다. 단점은 예약제라 이용을 못할 고행 있다. 좀 작은 편이다. 그때그때 놀다가 놀이가 끝나면 바로바로 정리해줘야한다

엄마나이 35세가 되다보니, 주변 친구들도 거의거의 애기엄마다. 웃프지만… 아이들을 위한다기보단 엄마들이 대화라도 하기위해 가는 곳이 키카가 된게 사실이다. 진서가 훨씬 어렸을 땐, 어떤 자극이나 비약 그런것들을 고려해 체험 키카를 가보기도하고했는데… 어차피 1회성이고, 아이에게 발도르프교구 뭔가 가르치거나 알려주는 선생님의 전문성도 딱히 없고 시간만 떼운단 느낌도 들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너무 비싸기만 하고^^

언젠가부터는 그냥… 동네 키즈카페를 더러 가거나 (친구들 계모임 외에는 안간다.) 아니면 놀이터로 가거나 근린공원을 찾아다닌다.^^ 애가 둘이라 진정 어딜가도 비용에 부담이 여북이나 큰것도 있지만, 애가 둘이라 어딜가도 상상 논다. 딱히 키카가 아니어도^^

우리 진서는 요런 모래밭에서 아주그냥 유격훈련하듯이 정비되지않은 야외에서 노는것도 너~~~무 좋아한다^^ 물론 다예도♡ 😆 한동안은 친구들을 연일 때마다 키카에서 만났었다. 밥해결도 쉽고, 이야기나누기도 편해서♡ 그런데 요즘은 코로나 터지고 실내는 과연 쓸데없이 안가지는것도 있고^^ 친구들 매일없이 때도 넓은 공원에 테잌아웃 커피사가서 애들은 놀게하고, 벤치에서 이야기를 하기도하고, 그냥 아예 놀이방있는 밥집에서 길이길이 있곤한다^^ 아이가 중과 커서 단일 놀 생목숨 있을 때쯤 되면 키카에 가는게 참말 편하긴한데, 너무나 가감없이 많은 장난감! 놀이기구들이 있어서 좋긴한데, 좋은게 아이의 발달이나 창의력을 고려하는 엄마라면 지양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다. 아이들은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데, 유를 넘어 무한대에 가까운 놀잇감이있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무언가를 창출하겠는가? 물론 왠종일 유튜브보고있는 것보단 낫겠지만, 아이들의 무한한 놀이에 과한 색상과 과한 장난감의 개입은 아이의 사고를 편협하게하고, 무한대로 발달해야할 상상력의 맥을 잘라버린다는 생각은 든다. 뭔가 계속해서 새로운걸 보여주고, 반응을 기대하는 것보다 익숙한 상황에서 새로움을 창조할 생목숨 있게 도와주는게 참말로 아이를 위한게 아닐까 싶단 생각이든다. 키카에 대한 이야기를 적는다면서 잡다한 이야기가 남발되었다.^^ 결론은… 키카는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단, 아이에게 자극을 주고싶어서 키카를 간다는건 금물이다. 현란한 색상과 놀잇감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발달을 막을 호운 있다. 가끔 가는건 괜찮지만 지극히 신봉하고 자주가는건 비추!!!♡ 어차피 엄마가 편안하기위해서 가는거라면, 동선이 짧은 집근처 작은 키카 추천♡ 운동하고싶은 엄마라면 큰 곳으로 가면 되겠지?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