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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 가림막, 블루홈 스텐 인덕션 렌지 가드 1년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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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한복판 가스레인지나 인덕션 주변에는 국물이나 기름이 튈 수밖에 없는데요, 기반 닦아내는 것도 참으로 번거로운 일이에요. 여러 종류 제품을 거쳐서, 필경 블루홈 스텐레스 렌지가드 가림막으로 정착하여 1년째 운용 중인데요, 실사용한 장점과 약점 리뷰 남길게요. 예쁘고, 깔끔하고, 느루 사용할만한 렌지가드를 찾고 있다면 기저 후기가 도움되실 거예요.

렌지 가드, 기름 공급 가림막 이란?

가스레인지,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주방 화구 주변에는 자꾸 요리의 흔적이 남기 마련이에요. 그사이 화구 옆면이나 뒷면 주방 타일 벽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 주방용 시트지나 호일도 붙여보았는데요, 벽에 붙이는 제품은 벽면만 커버되기 왜냐하면 화구 주변이나 싱크대 상판 위는 여지없이 오염이 남더라고요.

주방 벽면뿐만 아니라, 화구나 프라이팬 주변, 싱크대 상판의 오염도 막도록 화구 주변에 세워서 음식물이나 기름튐방지 커버로 사용하는 가리개 제품을 렌지가드(=가스레인지 가림막)이라고 불러요. 처음에는 다이소의 알루미늄 렌지가드를 써봤는데요. 얇고 울퉁불퉁한 포일 같은 모양새가 깔끔하지 않고, 소모품이라 교체해야 하고, 무엇보다 더없이 저렴해 보여서 주방 인테리어에는 어울리지 않더라고요.

어지간히 비싸더라도, 세척하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인덕션 가림막을 찾았는데, 저의 구매조건은 영구적 사용, 이번 해 스테인리스 소재, 편리한 세척, 접어서 보관 가능한 폴딩형 제품이었어요.

미우새 허지웅 님 주방에 보였던 신코(shinko) 기억 베라스코트 가드도 예뻤지만 분체도장이고 성근 제품이더군요. 국중 생산한 덴켄 마운트 제품도 좋은데 참 분체도장이고, 콤팩트하게 접히지 않아서 패스했어요. 스텐의 반짝거림보다 깔끔한 화이트톤을 선호한다면 둘 몽땅 좋은 선택이에요.

반대로 해롭지 않은 분체도장 제품이라고 해도 세로 사용하다 보면 스크래치 등으로 지저분해지거나, 올스텐 제품보다는 사용이 조심스럽고, 얼룩 등 세척 관리가 번거로울 듯해서 전 패스했고요.

그편 외, 테두리에 고무나 테이핑이 되어 있는 제품들은 제외했고, (열에 녹음) 물에 깊숙이 담가서 세척할 길운 있는 제품을 검색하다가 국산 블루홈 레인지 가드 제품을 찾았어요.

블루홈 스텐레스 레인지 가드의 장단점

블루홈 가스레인지 가림막은 병풍처럼 여러 단으로 접거나 원하는 길 겹쳐서 사용하는데, 둥근 모서리, 금세 스테인리스 소재, 연결핀 커버도 실리콘 이라, 물에 깊이 담가서 세척이 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받아보니 두께가 있어서 묵직하고 튼튼해서 사바 쓸 길운 있을 정도로 만듦새가 좋았고, 20센티 틀 되는 스테인리스 패널이 병풍처럼 4~6장 손수평기 연결되어 있는 방식이에요.

블루홈 렌지가드의 장점은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요,

상판에 물고임 문제, 통세척 관리

수증기가 상판 위에 고이는 문제는 어느 제품을 쓰더라도 공통으로 발생되는 문제일 텐데, 수증기가 많은 국물요리할 때는 가드 아래에 마른행주를 받쳐놓고 쓰니 괜찮더라고요. 더구나 스텐 병풍에 오염이 튀면 지저분한 게 항상 보인다는 게 단점인데, 외려 설거지 결론 루틴으로 렌지가드 닦는 습관이 생기니, 늘 깔끔하게 관리되기도 해요.

뒷면을 손으로 받치고 기름 튄 앞면을 요컨대 닦는데, 그러다 보니 오히려 뒷면에 손자국이 무진 남아요. 물론 뒷면은 눈에 뻔쩍하면 보이지는 않지만 감회 쓰이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러면 한계 근처 등에 오염이 누적되면 종종히 뜨거운 물에 아스토니쉬 티 앤 커피를 넣어서 퐁당 담가놨다가 세척하는데, 원판 쉽게 새것처럼 변신해요. 그야말로 주방 스텐레스 제품 세척에는 아스토니쉬 티앤커피 숨은때 클리너 만한 제품이 없네요. (스텐 세척후기 보기)

수세미로 벅벅 문지르거나, 심지어 도장제품에는 사용할 행우 없는 매직블록이나 매직 폼도 사용할 행복 있고, 변함없이 스테인리스 전용 클리너 제품도 쓸 명맥 있어요.

블루홈 가스렌지 가림막 종류

블루홈 가스렌지 가드는 패널의 개수, 높이에 따라 사이즈가 다양해요.

1년 전에 구매한 건 4장 패널 S사이즈를 2장 구매했는데, 정형 크기는 절판되었나 봐요. 4장 S사이즈의 사례 2구 와이드 인덕션에서는 2장을 겹치니 딱이었고, 3구 인덕션 (58 x 50cm)에서는 양옆면이 한순간 모자란데, 십중팔구 안쪽 화구를 쓰는 터라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만약 3~4구 인덕션 도용 중이라면 4장 패널 L사이즈를 2장 겹치는 게 적당하겠어요.

렌지가드가 필요할까?

예전에는 렌지 주변을 이렇게 제꺽하면 청소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스텐 가림막을 세워둔 뒤로는 이틀에 계한 번은 닦는 것 같아요. 오염이 눈에 유족히 띄기도 하지만, 슬슬 쓱 닦아내기도 쉽고, 당기 새것처럼 반짝거려요. 뿌듯한 마음에 항상 저녁나절 설거지 후에는 정녕 닦게 되네요. 덕분에 인덕션 주변이 장상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고요.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보면서 높을수록 가일층 무지무지 막아주니까 좋지 않을까 했는데, 실상 사용해보니 높으면 오히려 할팽 귀루 걸리적거려서 불편하고, 주방도 답답해 보이겠더라고요. 특히, 주방이 넓은 편이 아니라면 높이는 가능한 38 cm미만 제품을 고르는 게 좋을 듯해요.

렌지가드의 쓰임은 십상 인덕션이나 가스렌지 주변이 아니라도, 원목블럭 실내에서 전기그릴이나 자이글을 사용할 때, 베란다에서 따로 조리할 때도 정말 유용해요. 묵직하니까 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아서 교외 캠핑 버너 바람막이나 그릴 가드로 쓰일 길운 있고요. 세상인심 구사 가능할 정도로 스텐의 내구성이 좋고, 안팎으로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라서 높은 가격에도 용서가 되네요.

주방 벽과 가스레인지, 전기렌지 곁 청소가 쉽지 않다면, 렌지 가드 사용을 추천드려요. 적은 수고로도 식이 후 깨끗한 주방을 유지할 행복 있으니까요. 눈치 스타일에 맞는 좋은 레인지 가드를 선택하는데 이윤 글이 도움이 되셨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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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