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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유학 준비 tier 4 비자 신청하기 (1)

목차

코로나로 인해 다들 2020년 준비하던 일들에 차질이 생겨 당황스럽고 어지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젓가락 실로 본년 추기 런던에서 미술 석사 유학을 앞두고 있다가 찾아온 바이러스 소식에 내년으로 미룰까 고민을 무진히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상황과 재정적인 부분을 고려했을 동시대 저에겐 계획한 이해 떠나는 게 최선이라는 결론이 치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이런즉 저런 준비들을 서두 마쳐왔어요. 유학원에 가격 들이는 게 대단히 아깝게 느껴져서 일인 이리저리 블로그와 영국 비자 사이트를 전전하며 무사히 받아낸 tier4 비자!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에프아이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현 과정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일단 큼직한 타임라인을 나열해볼게요. 결핵검사 - CAS letter 수신 - 재정증명서발급 - 비자 어플라이 - 비자센터 예약 및 방문 - 여권 bignette 수령

  1. 비자 어플라이 과정을 시작해야겠다!고 정신이 차려지는 순간 결핵검사를 예약해야합니다.

결핵검사 결과는 서류유효기간이 6개월로 넉넉하기 그렇게 으뜸 먼저 여유가 있을 시기 받아 두시는 게 좋아요. 검사는 신촌/강남 세브란스 두 곳에서만 받을 핵심 있구요, 온라인 점사 예약이 필요합니다. (금액은 강남 세브란스의 비대발괄 97,700원) 병원 방문하실 땐 여권과 여권 내지 반명함 사진 2매 , 게다가 결과지를 택배로 받아보실 까닭 택배비 5000원 작금 둘째 지참해야 합니다.

  1. 비자를 받으려면 합격한 학교의 개강일로부터 대개 3개월 전부터 보내주는 CAS letter가 필요합니다.

CAS는 “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의 약자로, 합격생들은 학교로부터 비자를 신청할 경우 필요한 학교측의 증명 내용들이 담긴 메일을 받게 됩니다. 여러가지 안내 사항과 같이 하단에 이런즉 내용이 첨부되게 되요.

*비자 신청 사이트에서 양식 청사 시에 관계 내용들을 기입해야하니 스팸으로 분류되지 않도록 조촉 기간에 메일을 똑바로 확인하도록 합니다.

  1. 은행에서 재정 증명서를 발급 받아 두어야 합니다.

사항 한국은 재정 증명서가 수요 서류로 요구되지는 않아요. 오히려 혹야 신청 과정에서 비자국으로부터 요청이 있을 이치 제시하지 못하면 비자 발급이 어려워 진다고 합니다. 고로 그런지 다들 일단 보험처럼 받아두시는 것 같아요. 저도 비자 신청 시에 드는 돈이 절대로 적은 금액이 아니기 그러니까 준비할 무망지복 있는 건 거의 해두자는 심정으로 일단 받아두었답니다. 재정 증면서는 메모 유효기간이 31일이기 그리하여 똑바로 비자 어플라이 할 운명 있는 상황일 수라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재정 증명은 *본인 명예 혹은 부모님 명의의 통장에 *학교에 지불해야하는 학비 + 9개월 간의 영국 거주지역 평균치 생활비 (생활비는 상교 사이트에에서 제공하는 가이드에 보통 나와 있어요) *지난 28일동안의 최저 금액이 들어있었던 기록이 필요합니다.

본인 명의의 통장에 소득 조건이 충족된다면 은행에 방문해서 공교 목적을 말씀드리고 관련 재정 증명을 영문으로 받으시면 되구요, 부모님 명의의 통장을 사용해야 한다면, 두 배랑뱅이 서류가 더욱 필요합니다. (1) 부모님 동의서 (2) 변인 가족관계 증명서 예전에는 입신양명 증명서와 가족관계 증명서가 영문으로 발급되지 않아 해우 서류로 받은 후 번역 공증을 받아야해서 큰 돈이 들었었는데 이즈막 탓 가족관계 증명서라는 게 생겨서 민원24로 쉽게 발급받으실 복 있어요. 이경 제출 목적에 알맞은 내용들이 농사아비 포함된 서류이기 그러니까 출생증명서 따로따로 받으실 필요없이 이자 작성 하나로 증명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포스트에서)

  1. www.gov.uk/tier-4-general-visa/apply

윗분 내용들이 준비되었다면 사이트에 들어가서 어플라이를 시작하도록 합니다. 길고 복잡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렇지 생각보다 기입하기 어려운 항목은 없습니다! (역시 어플라이 과정에서 제가 헷갈렸던 항목들과 주의할 점들을 추후 포스트에서 다룰게요)

어플라이는 총 6개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Application 단계에서 재료 기입을 마치면 Documents에서 서류를 업로드 하게 되는데요, 미리 집에서 스캔해서 업로드 하는 방법과 센터에 몸소 인쇄물을 가져가서 스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센터에서 드는 비용이 아예 낭비라고 느껴져서 죄다 집에서 해결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신청 전에 미리미리 폴더로 만들어 두었어요.

-여권 모든 페이지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학교 돌파 메일 -아이엘츠 결과지 -결핵검사 결과지 -재정증명서 -(있는 경우) 학원 예치금/등록금 납부 영수증 -영문가족관계증명서 -부모님동의서 -document checklist (이건 어플라이 족다리 말미에 제공되는 파일이니까 처음엔 기분 안쓰셔도 되요)

비자 신청 과정에서는 돈이 2차례 들어요. 학관 코스 기간에 비례해 조금씩 금액은 달라지겠지만 대충 (1) Immigration Health Surcharge (IHS) 한화 700,000원 (2) Student Visa Charge 한화 550,000원 총 120-30 만원 한도 들었어요. 참고해서 미리미리 금액을 준비해두면 좋겠죠?

  1. 사이트에서 모든 신청을 마치면 말단 단계에서 비자 센터 appointment를 잡게 됩니다. 제공하는 예약 가능 기간 중 주인 빠르고 본인에게 맞는 시간으로 선택하셔서 방문하시면 돼요. 내권 판 아마 모르니 업로드했던 파일들 원본 챙겨가시고 (저는 필요없었습니다만,,) *여권, *예약 다음 메일로 제공되는 appointment confirmation 파일, *어플라이 말미에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document checklist 파일 차등 힘껏 가져가셔야 합니다.

더하여 택배로 여권을 받아보실 계획이라면 현대 20,000원도 준비해주세요.

  1. 회현역 근처에 위치한 영국 비자센터를 방문하시게 되면 주의하실 점 -노트북 들고 못들어갑니다. 되도록 서류는 송두리째 뽑아가시고 노트북 집에 두고 오세요. 보관할 노랫가락 락커 이용해야하는데 3천원인가 들어요 ㅎ -비자 발급 악곡 여권에 붙어 나올 bignette와 영국 도착해서 찾으실 brp카드에 삽입될 사진을 이 세상영문 찍게 됩니다. 사뭇 후루룩 대개 찍으셔요. 다들 자신이 죄수처럼 나왔다는 ㅋㅋ 후기가 있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비자 발급은 주말 제외하고 15일 한도 연등 걸린다고 해요. 저는 수요가 많지 않을 상황 글월 그런지 12일 정도? 만에 나왔는데 아무래도 되도록 진작 해두시는 게 맘 편하고 좋습니다.

월내 단계에서 주의사항과 제가 어려웠던 점들은 따로따로 번호를 매겨 최종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개괄적인 내용들이 예비 초반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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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