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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곡성 - 왓챠 공포/미스테리 장르 영화(초반 줄거리 있음/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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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에서 공포/미스테리 형식 영화인 여곡성을 보았다. 여곡성은 2018년 11월에 개봉한 서영희, 손나은 주연의 영화이다. 예전에 유튜브 영화 소개를 통해 짧게 요약된 줄거리를 보고 하시 언젠가 손수 보고 싶다고 생각한 영화였는데, 마침 왓챠에 들어가자마자 맨 처음에 나오길래 가만히 얼른 재활용 버튼을 눌렀다. 원작이 특별히 있다고 하는데 나는 원작은 밑바닥 못했다.

“들은 것을 이곳 말하지 말고, 본 것은 기억하지 말라”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계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난다. 신씨 부인은 옥분에게 집안에 있는 극간 상필 지켜야 할 규칙을 이야기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복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죽음이 목소리 내어 울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귀를 막아라!

영화는 고아인 옥분이 저주받은 가문의 셋째 며느리로 들어오면서 시작된다. 아이돌 가수인 에이핑크 손나은이 옥분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나는 에이핑크를 곰곰 몰라서 손나은인 줄도 모르고 봤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영화평을 검색해 보고서야 중추인물 연기력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다. 현 사실을 인지하고 보면 부족한 부분들이 여기저기에서 발견되고 연기를 똑바로 하는 배우라고 말하기는 슬그머니 어렵다. 그렇지만 연관 성격 자체가 엄청난 열연이 필요한 역할도 아닌 듯 하여, 그대로 적당히 무뚝뚝한 성격인가보다~ 하고 보면 극의 흐름을 끊는 정도까지는 아니라 생각된다.

무슨 저주인지는 모르겠으나 갑 아들, 을 아들은 어느새 죽었고 셋째 아들도 절로 피신해 있는 상황으로 첫날밤이 위험한 듯 하다. 집안에 건명 어른은 없고 시어머니(서영희), 갑 녀석 부인, 차등 아이 합부인 - 여자들로 가득하다. 다른 며느리들에게는 자식이 없다.

정식 결혼식도 치루지 않고, 셋째 아들을 대신할 첫날밤의 희생양으로 삼기 위해 집안의 몸종 청년과 고아인 옥분을 결혼시키려 하는데, 익금 계기 자신만만하게 등장하는 셋째 아들! 본인이 마물을 물리칠 운 있으니 스스로 첫날밤을 치르겠다고 말한다. 또한 게다가 정형 일간 밤에 죽임을 당한다.

아모 역의 서영희는 극을 이끌어 가는 주연으로 손색없는 연기력을 가지고 있다. 실지로 스토리에서 비중이 몹시 큰 편이며, 안정적인 연기로 보는 사람을 편하게 한다. 무론 공포/미스테리 방식 영화이므로 그녀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긴장감도 최고로 고조시킨다.

집안에서 천한 출신의 옥분을 정식 며느리로 인정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이제야 셋째 아들도 죽었으니 셋째 며느리 옥분을 내보내려 하는데… 시어머니는 설약 며느리가 첫날밤의 일로 임신을 했을지도 모르니, 대를 잇기 위해 100일 뒤에 집에서 나가라 말한다. 더구나 당연히(!) 그녀는 임신을 하고 안방에 입성하게 된다. 그래야 추후 스토리로 이어질 복 있으니까…

군 후로도 이상한 일들이 존속 발생해서 시어머니는 용한 무당인 해천비를 찾아가고, 해천비는 집안에 들어오자마자 귀신의 기운에 압도되어 검붉은 액체를 토한다. 게다가 해천비는 셋째 며느리 옥분에게 이익금 집안을 떠나야 한다고 조언하는데…

얘기 절 여기까지!

영화를 송두리째 보고 나서 여곡성을 계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러닝타임이 편시 보다 긴 전설의 고향’이라고 할 행운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서 만만 실감나게 갈래 소개를 들어서 기대를 적잖이 했는데, 어색한 CG와 너무도 뻔한 비렁뱅이 등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나는 미스테리/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지만 무서운 장면은 금방 하부 못하는 모순적인(?) 인간인데, 이 영화는 눈을 가리거나 중간에 정지하지 않고 -무서우면 하는 행동들- 다 모든 장면을 대개 볼 호운 있었다. 군자 최근에 방영된 전설의 근원지 CG 보다도 퀄리티가 떨어질지도 모르겠다. 원작이 재미있으니 리메이크가 된 걸 텐데 이쯤되면 원작이 궁금해진다. 굳이 봐 줄만한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면 서영희의 연기 정도일까.

집안에 숨겨진 비밀, 저주받게 된 형편 전체적으로 식상한 줄거리라서… 나처럼 다른 곳에서 여곡성을 접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면 아랫수 않는 편이 나을 듯 하다. 선례 전부터 B급 영화임을 인지하고 장성 조류 없이 킬링타임 용으로 본다면 괜찮을 수양 있다. 이상으로 왓챠 공포/미스테리 태양 영화 여곡성 짧은 감상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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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