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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헤일로 : 나이트폴 리뷰 - 나름 볼만한 헤일로 영화

목차

헤일로 : 나이트폴 (Halo : Night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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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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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 SF/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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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 세르지오 미니카 게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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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마이크 콜터 (제임슨 로크 역), 크리스티나 구청 (에이서 역), 스티브 웨딩턴 (에이킨 대령 역)

헤일로 : 나이트폴은 북미 인간성 FPS 오락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의 두번째 사실 영화로, 헤일로5 주인공 사람 허리 하나인 스파르탄 ‘제임스 로크’ 의 평범한 용모 시절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헤일로 시리즈의 개발사 343 인더스트리는 헤일로4때도 ‘포워드 언투 던’으로 게임의 홍보 목적으로 진상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었는데, 나이트폴은 헤일로5의 홍포 목적으로 제작된 실상 영화이기도 합니다. SF와 심오한 영화의 상주 ‘리들리 스콧’ 이득 제작에 참여해 많은 기대를 모았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거대 자본이 들어간 영화가 아닌 대결 피아르 목적으로 제작된 영화인 탓에 영화의 틀 자체는 협소한 편입니다. 철저히 헤일로 팬들을 위한 구성을 갖춘 영화로, 헤일로5의 주인공 개성 중앙 하나인 ‘제임슨 로크’ 의 주공 시점으로 영화가 진행됩니다. 스토리상 헤일로3 이후의 시점으로, 인계 - 코버넌트간의 전쟁이 종결되고 병혁 이후의 시점을 다루고, 헤일로 팬들의 추억을 상기시키기도 하듯 영화의 배경도 중반부에 헤일로가 등장합니다.

경기 정서 설정에 등장하는 ONI (해군 정보국)의 요원들은 걸사 행성 ‘세드라’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다는 무료영화 보는 법 보고를 받고, 엘리트 (게임 내에 등장하는 병과 외계 종족) 둘레 특수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 폭탄을 인품 행성에 투하해

모든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걸려버리는 위기 상황에 처합니다. 따라서 주연 제임슨 로크와 해군 정복국 요원들은 이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고, 민간 행성 세드라 방위군의 지휘관인 에이킨 대령의 병사들과 같이 인류를 위협하는 폭거 물질이 있는 알파 헤일로를 파괴하기 위해 투입됩니다.

헤일로 세계관에서 그리 언급되지 않았던 해군 정보국 요원들의 이야기, 새로운 혼원 종족인 요넷도 나오면서 기존 헤일로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치아 영화는 곧장 해냈습니다. 그중 제임슨 로크 역인 ‘마이크 콜터’ 라는 마블의 ‘루크 케이지’로 유명한 배우가 맡아 간지 넘치는 흑인 영감 배우의 액션과 연기를 보여주죠.

영화는 헤일로 시리즈의 액션 보다는 헤일로 세계관의 다른 모습과 스토리에 치중한 모습이 자꾸 보입니다. 해군 정보국 요원들과 UNSC를 별양 좋아하지 않는 민간인 병사들과의 은은한 신경전도 헤일로 팬으로써는 재밌었던 포인트입니다. 헤일로를 기반으로 경계 SF 영화로써 나름 볼만한 시퀀스를 보여줍니다.

제임슨 로크로 이루어진 해군 정보국 요원 병사들과, 에이킨 대령이 이끄는 세드라 민간 방위군 병사들은 알파 헤일로를 파괴하려는 임무를 띄고 알파 헤일로에 상륙하여 처음엔 순조롭게 임무를 수행하나, 그곳에서 선조 (게임 내에 등장하는 즉변 대계 종족) 곁 만든 타노렉골로라는 새로운 형태의 자연계 생물과 마주하며 위기에 봉착하게 됩니다. 나이트폴은 이때부터 SF 호러 느낌이 강한 장르의 영화로 전개가 바뀝니다.

이문 영화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구성을 갖췄습니다. 진물 플러스 영화의 원시 목적이었던 헤일로5 광고는 헤일로5가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얻으면서 자네 목적을 달성하진 못했지만, 영화의 시퀀스는 나름 헤일로 팬으로써, SF 영화로써 괜찮습니다. 물리적우주 생명체의 공포감을 바로 조성했으며, 영별히 자신의 부하였던 캐릭터와 생존을 두고 적대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내적 갈등도 장상 묘사하면서 끝까지 영화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 영화의 결말과 줄거리 해석. (스포일러 주의!)

전직 스파르탄2 였던 랜달이 로크와 에이서를 위해 희생하여 폭탄을 작동시켜 헤일로를 파괴하고, 제임슨 로크는 헤일로에서 탈출하여 헤일로5에서 주 인물로 나올 것을 암시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수익 영화가 전체적으로 전하는 메세지는 ‘군인’ 이라는 존재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정의되는지가 메인이었습니다. 제임슨 로크가 어떠한 성향을 가진 캐릭터인지 자세히 전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헤일로 영화답게 스파르탄의 액션 활극을 기대했던 팬들이 많았기에, 평범한 SF 액션에 리들리 스콧의 색깔이 섞인 심오한 분위기를 가진 영화가 나오자 팬들은 이식 영화에 그리 좋은 평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 영화의 전체적인 소감.

이 영화는 헤일로 팬으로써 어느새 볼만하지만,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일단 기존 헤일로 시리즈에서 조명하지 않았던 다른 부류의 인물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는 흥미로웠으나, 기존의 ‘헤일로’ 다운 느낌은 더없이 없고, 평범한 SF 영화의 구성에 한결 가깝습니다. 헤일로 시리즈의 상징인 스파르탄은 등장하지 않으며, 인상적인 전투씬이나 액션씬도 없고, 타노렉골로라는 적들에게 쫓기는 공포 영화의 클리셰가 강하기에 ‘헤일로’ 자체의 영화로썬 매력이 수두룩이 퇴색된 영화입니다. 더군다나 헤일로5가 실망스러운 퀄리티로 나오면서 갈수록 익금 영화에 대한 평가는 좋지 못했습니다. 과연 리들리 스콧이 제작에 참여한 탓에 그의 색깔이 묻어나오기도 합니다. 독립된 작품으로써는 괜찮아도 헤일로 팬이 보기엔 기대에 못미치는 구성이 많은 영화라고 할 요행 있습니다.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