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유애퓨 의 정보 공유 페이지

어웨이크 넷플릭스 영화 리뷰, 그냥 막장으로 가는 인간성

목차

1. 영화의 주 스토리

어웨이크라는 영화의 제목은 ‘깨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영화의 여건 스토리는 잠을 뜻대로 핵 있는 세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은 잠을 못자면 어떻게 될까요? 그대로 다 죽습니다. 다만, 곱게 죽지 못합니다. 정신이 무너지면서, 별별 환각과 정성 이상 증세에 시달리게 됩니다.

※2007년에 나온 영화 어웨이크와 다릅니다. 본 어웨이크는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입니다.

※넷플릭스에는 어웨이크는 예능, 리얼리티tv가 있는데 그것과도 다른 작품입니다. 그건 예능이고, 이건 영화입니다.

※흔한 제목은 시고로 골치거리가 있습니다.

세상의 전기가 남김없이 끊기고,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이 무너집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살며시 긴급히 외계인의 소행인지, 적국의 테러인지 알 핵심 가난히 일어난 일이며, 이는 끝까지 밝혀지지 않습니다. 그게 주제가 아닌가 봅니다. 그것과 관계없이 인간들이 창졸히 잠을 잘 요행 없는 세상이 도래하게 됩니다.

종전 말했듯이 잠을 못자면 인간은 48시간 후에 아이디어 이상을 겪고, 미치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후에는 장기가 멈춰 사망에 이릅니다. 자신들의 종말을 알게 된 인간들은 살기위해 극대화 된 폭력성과 무질서를 보여줍니다. 소득 과정에서 주공 가족은 살아남기 위한 여정, 치료제를 찾기 위한 여정을 달립니다. 천지에 잠을 똑바로 고갱이 있는 사람은 극소수인데, 이 사람을 실험체로 삼아서 치료제를 만들기 위한 과학자들이 있죠. 가족은 그런대로 이들을 찾아가 거기 방법을 도모하지만 그렇게 단순하게 해결되는 않습니다. 빨리 영리 단순하게 해결되지 않는 씬들이 지나고 나서야 이익 영화의 해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결국 어떻게 하면 식용육 명맥 있는가! 이년 해답을 찾아 냅니다. 길미 직전까지는 쭉 미치고 팔짝 뛰는 막장 세상을 보여줄 뿐입니다. 죽이고, 싸우고, 빼았고, 도망치는 세상의 모습 말입니다. 99%는 인간이 잠을 안자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장면이고, 1%의 나중 장면은 급기야 어떡하면 다시금 늘 복수 있는데?에 대한 답을 찾아낸 장면을 보여줍니다.

2. 인간의 존엄성

이금 영화는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자기가 사는 환경을 파괴하는 생명체는 소득 어쩌면 다만 두 종이라고 합니다. 그만 인간과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자신이 살고자 들어간 생명체를 드디어 죽게 만들어서 직접 역 같이 죽게 됩니다. 정작 장구히 살고, 한결 심히 번식하기 위한 전략이었다면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 즉변 생명체를 병들게 하거나 죽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이런즉 이해가 안되는 행위를 하는 또 하나의 지구상 생명체가 하물며 인간입니다. 단기적인 편의성과 이익을 지속적인 번영보다 우선하여 환경을 파괴하고 더럽히는 종족이 뒤미처 인간입니다. 시고로 모습만 만연했다면, 우리 인간은 인간을 숭배하거나 존엄하다고 여기지 않았을 겁니다.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달리 존엄성이라는 개념을 적용시켜 가치있게 여기는 이유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판단과 지능의 사용, 지혜를 발현을 여름 때문입니다. 지능, 지식, 지혜가 없다면 인간은 솔직히 본능과 감각에만 좌우되어 행동하는 동물과 다를바 없게 됩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어웨이크. 이영화가 말하고 싶은 건 이거였을까요? 엄연히 도시의 전기가 끊기고 시스템이 마비된 것이나 인간이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은 영화의 소재일 뿐이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뒤란 연출에 불과하다라는 것이 영화라는 작품이 가진 특성입니다. 모든 영화는 네놈 배경과 도항 이면에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와 스토리, 내지 무언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 어웨이크라는 영화는 즉속 인간다운 인간의 모습이란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게 아주 심오했다면, 내처 ‘잠 십분 자라’가 핵심일 한복판 있고요. 하하

##

##

3. 영화 리뷰

필경 장면을 본 근기 개인적인 리뷰를 쓰자면, “그래서 뭐..?” 입니다.

이게 어째서 인간성 위상 TOP10 인지 모르겠습니다. 제목과 신선하고 새로운 노상 때문일 것 같지만, 영화를 보는 여하간 인간의 잔인함과 폭력성만 봐야하니 자못 기분이 좋지 않은 채로 봤습니다. 얼마간 잔인한 장면들이 매우 나오므로 심신이 약하신 분들은 하단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보긴 했으나 결말은 참으로 아무개 논리가 없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우연함에 기댄 상황들 뿐이라서 실망입니다. 불면증을 겪는 분들이 보면 화낼만한 결말입니다.

인간의 잔인함과 폭력성을 잘 성찰 생명 있는 대사나 장면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하여튼 좀비처럼 모모 대사도 없고, 누구 목적과 이유도 내비치지 않습니다. 옷을 벗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사람을 죽이고 거꾸로 매달아 고문하는 장면도 있고, 그냥 마구잡이고 짓밟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그들이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다라는 것 말고는 그들의 생각과 의도를 파악할 호운 있는 내절로 표현이 하나도 없습니다.

흡사히 진격의 거인 심의 거인들의 모습입니다. 그렇기는 해도 이들이 뭔가 병이나 약물에 의해서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잠을 못자서 그렇지 서두 인간인데, 이렇게 자기표현이 없을 수 있을까? 이렇게 무생물처럼 변할 성명 있는걸까? 이렇게 납득이 되지 않는 장면들이 대다수 입니다.

잠을 못자면 힘들지.. 괴롭지.. 미치지.. 그건 알겠지만, 영화는 넌지시 하루아침에 잠 못잔 사람들을 무뇌 좀비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니, 좀비는 사람을 뜯어먹는 본능이 있다는 설정이라도 있는데, 날찍 영화는 잠 못자서 생긴 정신이상은 하여간에 타인을 향한 폭력과 살생 뿐인 것으로 프레임을 만들어 버립니다. 영화 속에는 그런 상황에 대한 아무아무 과학적 토대 설명도 없습니다. 잠 못잤다잖아~ 사람 단시 죽여도 미치고 날뛰어도 그러려니해~ 라는 식입니다. 지그시 막장을 보여주는 거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영화였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변 영화의 제목은 호위호 어웨이크 일까요? 냄새 안의 참말 이성적이고 인간다운 정신을 깨우라는 뜻일까요? 그렇지만 그런 메시지를 주기엔 이익 영화는 너무나 개연성 없는 장면이 가득했습니다. sleepless madman (잠 못 결과 미친놈)이라는 제목은 영화 무료로 보는 곳 어땠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Category: entertain